사고, 질병에 취약한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어린이보험 자녀 배상책임/환경성 질환/종합적 보장

보험뉴스

생명보험 업계는 연말을 앞두고 보험업계가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지표를 활용해서 절판마케팅을 시도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국민연금의 기금 소진관련 문제와 연말정산 절세혜택 등을 이용해서 내년에는 소비자와 관련한 혜택이 줄어드는 점도 이용할 예정인데요.
실제로 보험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달부터 생명보험사들이 여러가지 개정된 법을 가지고 절판마케팅을 이미 벌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예를 들어 연금저축보험은 연말정산 시 매년 400만원의 한도에서 최대 66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가입기간에 상관이 없으며 연말에 가입해도 세금절약 혜택을 받을 수 있을 만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상품입니다.
단, 연금저축보험은 소득이 생기지 않을 시 세제혜택을 보는 게 아니라 오히려 소득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그리고 65세부터는 연금을 수령할 수 있지만 70세 이후에는 연금수령금액의 5.5%를 내야합니다.


그러나 보험설계사들은 자신들의 상품의 유리한 점만을 알리고 이러한 단점은 잘 설명하지 않으면서 보험소비자들을 현혹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전화통화를 이용한 가입의 경우 상품의 장점을 먼저 설명하고 가입을 권유하여 결정한 뒤 주의사항을 안내하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보험업계의 한 관계자는 절판마케팅을 나쁘다고만 볼 수 없으나 불완전판매 상품은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설계사의 말에 휘둘리지 마시고 자신에게 필요한 상품일 경우 더욱 꼼꼼하게 확인해서 가입하는게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