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질병에 취약한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어린이보험 자녀 배상책임/환경성 질환/종합적 보장

보험뉴스

생명보험업계는 신 회계제도의 도입과 신지급여력제도를 앞두고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지급여력비율을 전년도보다 개선할 방침입니다.
사실 재무건전성 유지에 대한 결실은 이미 어느정도 맺은 것으로 보여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서 생명보험업계는 변화되는 제도를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수년 간 유상증자와 신종 자본증권 등의 후순위채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선제적 자본 확충에 매진하는 모습까지 보여줄 예정인데요.
그 동안 약점이라고 평가받는 확정고금리 상품의 부채증가는 공정가치 평가 인정 방침에 따라 한 숨 놓게 될 전망입니다.


다음으로 생명보험업계의 평균 보험금 지급여력비율은 267.6%에 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여기서 지급여력비율이란 RBC비율이라고도 부르는데 보험사의 재무건전성을 측정하는 수치를 말합니다.


이러한 RBC 비율은 보험사가 예상하지 못한 사태가 발생해도 보유계약의 보험금을 전액 지급할 수 있도록 항상 100% 이상 유지하도록 권고 하고 있습니다.
RBC비율의 기준이 100%임을 감안하면 267.6%는 매우 높은 수치인데 이는 IFRS17과 K-ICS의 도입을 대비해 미리 자본을 확충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생명보험업계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RBC비율이 좋지 않다면 K-ICS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으니 매출을 줄이더라도 가용자본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