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질병에 취약한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어린이보험 자녀 배상책임/환경성 질환/종합적 보장

보험뉴스

KB손해보험은 가톨릭성모병원과 협력하여 개발한 KB당뇨까지챙겨주는 스마트건강보험을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기존에 보장하던 입원과 수술 및 진단비 등에 당뇨와 관련된 담보를 더한 종합건강보장보험상품입니다.
또한, 대표적인 만성질환 당뇨를 가입자는 증상 단계에 따라 심도있게 구분하여 진단비를 보장하고 있어 인기가 많은데요.


추가로 보험개발원의 당뇨합병증 예측모형을 최초로 도입해서 당뇨유병자 전용 4가지 합병증 보장을 신설하여 당뇨진단을 받은 사람들도 보장이 가능케 했습니다.
보다 자세하게 단계별 보장내역을 살펴보면 먼저 1종 가입자는 질병에 대한 입원비와 수술비, 진단비를 최대 1천만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2종 당뇨병진단자는 국내 3대질병에 해당하는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한 진단비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발병률이 큰 신장질환과 망막병증 등의 합병증도 함께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상품은 건강관리코칭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는데 분야별 각 전문 의료진의 도움으로 필요한 의학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스마트폰으로 받는 헬스케어서비스를 말하는데 가입자에게 적합한 운동처방이나 건강체크를 코칭하는 서비스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KB손해보험의 장기상품본부장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만성질환에 대한 관심은 과거부터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또한, 국내 최초로 중증 및 경증 당뇨합병증 진단비 상품을 만든 것에 대하여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