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질병에 취약한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어린이보험 자녀 배상책임/환경성 질환/종합적 보장

어린이보험 보장용어

작고 연약하며 성인과 비교했을 때 신체 면역 체계도 미성숙한 아이들은 상해나 질병으로 이상이 생기기 쉽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뛰어놀다가 골절이나 화상이라도 입으면 이를 치료하기 위한 의료비 부담이 적지 않습니다. 
따라서 아이의 치료비를 지원해주는 어린이보험의 선호도가 높아졌고 이번 시간을 통해 더욱 유용하게 가입하는 방법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우선 어린이보험에 가입하려면 어떤 보장을 받는지 그리고 받지 못하는 지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가입자분들은 보험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잘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용어 중 어린이보험에서 특히 자주 사용하는 후유장해 의료비란 질병이나 상해로 치료받지만 완치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즉, 아이가 치료를 받고 완치되지 않았다면 의료비를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환경오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아토피나 비염, 기관지염 등의 환경성 질환도 어린이보험에서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한 스쿨존은 12세 이하의 피보험자가 교통사고를 당한경우 보장받는 용어입니다.


다음으로 선천성질병은 신경계통이나 눈, 귀, 얼굴 그리고 순환기 및 호흡기계통 등의 선천적 기형을 말합니다.
주산기질병은 임신 29주에서 생후 1주까지 발생가능한 질병들로 자주 사용하오니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안내해드린 어린이보험의 주요용어 외에도 제대혈이나 조혈모세포, 자녀배상책임 등은 상세히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